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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뚠이의 일상/나의 티스토리 이야기

맛집을 찾는 뚠뚠이, 드디어 다음 저품질이 찾아왔어요

by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2. 1. 30.

드디어 다음 저품질이 찾아왔어요. 저한테는 왠지 안 올 것 같고 지금까지 괜찮았듯이 앞으로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저라고 비껴가지는 않네요.

 

티스토리 블로그에 매일같이 1일 1포스팅(맛집 포스팅)을 하면서 들어오는 수익은 정말 몇푼되지 않아요. 게다가 다음 메인에 많이 올라가지 않으면 수익이 거의 나오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글들을 써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요즘 들어 블로그에 여러 가지 글을 쓰면서 많은 시도들을 했었는데요.

첫 번째로는 기존 글들을 많이 수정했어요. 사실 많이 했다고까지는 하기 뭐 하지만 여러 수정 작업을 거치면서 기존 글들이 구글에 검색 노출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두 번째로는 다양한 광고 테스트를 했는데요. 기존에는 수동 광고를 사용하며 효과적으로 CTR을 늘리거나 하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 했었습니다. 이제는 다양한 시도들을 해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해봤는데 그런 과정에서 몇 분 만에 여러 번 글을 수정하기도 했어요.

세 번째로는 맛집 포스팅만 하면 수익을 늘리기 쉽지 않아서 그냥 잡 블로그처럼 다양한 종류의 글들을 많이 포스팅해 봤습니다. 맛집 포스팅은 기존 그대로 1일 1포스팅을 하되 하루에 4~5개 글을 추가로 포스팅하면서 요즘에는 1일 5~6포스팅도 하고 있어요.

네 번째로는 블로그 주소 설정에서 포스트 주소를 숫자에서 문자로 바꿨습니다. 문자 주소를 구글에서 더 좋아한다는 말이 있어서 구글 노출을 노리고 바꾸게 되었습니다.

 

요즘 이런 다양한 시도들을 많이 했기에 뭐 때문에 다음 저품질이 왔는지도 사실 알 수가 없네요(이유 없이 저품질이 오기도 하지만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통누락이 아니라 저품질이라는 사실입니다.

참고로, 다음 저품질 확인은 

다음 검색창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검색했을 때 맨 위에 사이트 탭이 뜨지 않는 걸로 알 수 있어요. 통누락이 아니기 때문에 블로그 탭에 글들이 보이긴 하지만 사이트 탭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만약 통누락이라면 다음에서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검색 유입이 불가능합니다.

저의 경우 다음 저품질 오기 전에는 다음 유입이 200~500 정도 였다면 현재는 40~100 정도입니다.

 

수익형 블로그의 시작은 다음 저품질부터다~라는 말이 있듯 그냥 제 방식대로 포스팅을 해봐야겠습니다. 사실 구글, 네이버에서 유입이 많아야 안정적이고 더 좋은 블로그라고 하니 이에 맞춰 행동해 봐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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