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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뚠이의 일상/솔직한 맛집 탐방 이야기

야당 33떡볶이, 1인분 단위로 판매하는 옛날가래떡떡볶이 맛집

by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2. 6. 8.

파주 야당에 위치한 33떡볶이 파주야당점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분식집들은 떡볶이를 1인분씩 판매하지 않는 곳들이 많은데 이곳은 1인분씩도 판매를 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다른 음식들과 떡볶이를 같이 먹기 위해서 1인분만 포장하러 방문했습니다.

 

 

파주 야당 33떡볶이

33떡볶이는 프랜차이즈 분식집인데요. 제가 방문한 곳은 33떡볶이 파주야당점입니다. 

 

 

바로 어제 포스팅했던 바이웨이라는 디저트 카페 바로 왼쪽 편에 위치해 있어요. 저는 처음부터 떡볶이 1인분을 포장할 목적으로 방문했는데요. 쌀떡볶이(6,000원), 로제 떡볶이(10,000원), 삼삼 떡볶이 2~3인(14,000원), 옛날가래떡떡볶이(4,500원), 국물떡볶이(4,000원), 짜장 떡볶이(4,500원)가 있었습니다. 저는 인기 메뉴인 옛날가래떡떡볶이(4,500원)을 주문했어요.

 

가게 내부는 분식집답게 조그마한 테이블들로 채워져 있었고요. 깔끔하고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옛날가래떡떡볶이(4,500원)는 가래떡이 길다랗게 3개가 들어있는데요. 처음에는 가래떡의 개수만 보고 양이 적다 싶었는데 가위로 자르고 또 먹어보니 적은 양은 아니었고 딱 알맞은 1인분 양이었어요 ㅎ

 

원래 쌀떡볶이나 가래떡 떡볶이는 떡에 양념이 잘 배어들지 않지만 식감이 굉장히 좋은데요. 저는 보통 밀떡보다는 쌀떡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양념도 적당히 매콤하고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1인분으로 4,500원에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양은 많지만) 기본적으로 비싸게 판매되는 엽떡 같은 것보다 개인적으로 더 좋더라고요 ㅎ 혼자 먹기에도 딱 적당한 양입니다 ㅎ

 

한 줄 평 : 깔끔하게 매콤한 양념의 떡볶이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분식집

 

이 글은 제 돈 주고 떡볶이 사 먹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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